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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26

하루 30분! 돈이 되는 네이버 블로그 with 챗GPT '하루 30분! 돈이 되는 네이버 블로그 with 챗GPT'는 네이버 블로그를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저자 조병옥(호모앤)은 블로그 강사이자 마케팅 전문가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블로그 운영과 수익화 전략을 상세히 설명한다.책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퍼스널 브랜딩의 시작으로서 네이버 블로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2장에서는 블로그를 통한 다양한 수익화 방법을 소개한다. 3장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블로그 콘텐츠 작성법을 다루며, 4장에서는 블로그 운영의 핵심인 키워드 전략과 브랜드 구축 노하우를 전수한다. 마지막 5장에서는 블로그 운영 시 알아두어야 할 용어와 개념을 정리하여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생성형 AI인 챗GPT를 활용.. 2024. 11. 26.
챗GPT API를 활용한 챗봇 만들기 요새 챗GPT가 정말 어마 무시한 파급력을 가지고 있다. 생활 속에도 들어온 것이 느껴지고, 이제 정말 LLM의 시대가 온 거 같다. 취업 시장에서 좀 얘기를 해보아도 이제 컴퓨터 비전보다 LLM에 정말 회사들이 열을 올리고 있는 것 같다. 챗 GPT가 처음 우리나라에 나왔을 때 누가 카카오톡 챗봇을 만들었길래 조금 사용해 보고, 그 이후로는 사실 직접 사용을 안 해보긴 했다. 나는 유료로 구독을 하고 있고, 스마트폰에 공식 앱도 있어서 그것을 주로 사용하고 있긴 하다. 그 와중 이런 책을 받았다.챗 GPT를 활용하여 챗봇을 만드는 책이다. 이렇게 새로운 기술이 발전되면 그에 빠르게 발 맞추어 돈 벌거리를 찾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이 책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목차를 보면 아예 처음부터 시작할 수.. 2024. 9. 18.
맛있는 디자인 프리미어 프로 CC 2024 한빛미디어에서 꾸준하게 나오는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 중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다.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미어 등 여러 어도비 프로그램들에 대해 예제와 함께 알려주는 책인데, 매년 버전이 새로 나올때마다 그에 맞춰 책도 매년 나온다. 어도비에서 생성형 AI도 그렇고 최근 인공지능 기능들이 적극적으로 추가되면서 매년 새롭게 추가되는 기능들이 다양하면서도 중요해진 것 같다. 책은 늘 그렇지만, 2023년도 버전과 비슷하게 생겼다. 약간 수능특강 느낌 2023년 버전을 쓰셨던 분이 이번 년도에도 썼다. 뭔가 이게 책을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는 편할 것 같긴 한데, 한편으론 구매자 입장에서 이런 책을 매년 사기는 좀 쉽지 않을 것 같다. 이 책의 2023년 버전과의 핵심적 차이는 2024 신기능이다. 네다섯가.. 2024. 4. 13.
조코딩의 챗GPT API를 활용한 수익형 웹 서비스 만들기 - 조코딩 ChatGPT가 나온지도 이제 좀 됐고, 많은 사람들이 이놈을 도구로 활용할 여러 방법을 찾은 것 같다. 그 중 (내가 이 쪽에 관심이 있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자동, 수익화, 등의 키워드 들이 좀 있었다. 뭐 디지털 노마드...한테 엄청 솔깃한 키워드들이다. 챗지피티를 써서 글을 대신 쓰거나, 동영상의 스크립트를 쓰는 등 최근 AI를 활용한 컨텐츠들이 넘쳐나고 있다. 물론, 너무 넘쳐나고 있어서 이게 맞나.. 싶긴 하다. ChatGPT가 어느 정도 진실을 말한다고 하지만 완벽하지 않고, 컨텐츠를 올리는 사람이 이를 모두 검수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 뭐 사람이 만들던 뉴스나 영상도 거짓이 있었기 때문에 뭐 그리 다르지 않을수도.. 그러던 중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조코딩이라는 사람은 나도 유튜브 쇼츠에.. 2024. 2. 19.
라이브커머스 시작하기 - 최광종, 임찬재 나의 작은 관심사 중 하나는 블로그, 스마트스토어 등... 으로 돈을 버는 것이다. 유튜브는 편집이 너무 귀찮고, 블로그가 그나마 더 하는 것 같다. 최근에도 잘 안하고 있긴 하지만.. 스마트스토어는 사실 뭐 특별히 해본 적도 없는데, 그냥 해보고 싶다 정도인 것 같다. 이 책은 스마트 스토어도 그렇지만, 네이버 쇼핑 라이브와 같이 정말 쇼핑몰을 어떻게 홍보하고 어떤 매체를 써야하는지 분석한 책이다. 저자들도 여러 판매 플랫폼과 일한 경험을 가지고 있었다. 무슨 책인지 알기 위해 프롤로그와 목차를 좀 더 보면, 라이브커머스라는 것에 더 초점을 두고 있다. 사실 나도 네이버 앱에서의 라이브 쇼핑? 같은 걸 보긴 했는데, 바로 끄는 사람이긴 하다. 약간 부모님 세대에서 쓰던 홈쇼핑이라는 것이 티비에서 스마트.. 2023. 12. 23.
스티븐 울프럼의 챗 GPT 강의 - 스티븐 울프럼 챗GPT가 요새 너무너무 핫하다. 그러면서 "프롬프팅"이라는 새로운 기술이 생겼다. 챗 GPT와 같은 대단한 인공지능 모델들은 매우 똑똑하고 잠재력이 충분하지만, 어떤 입력이 들어오느냐에 따라 출력이 매우 달라지기 때문에 AI를 적절하게 제어하는 것 자체도 능력이라는 것이다. 나도 최근에 써본 경험으로 좋은 입력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화를 하듯이 응답을 수정하고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을 요구하는 것이 특히 중요한 것 같다. 단 한 번의 질문으로 내가 원하는 형태로 대답을 듣기는 거의 어려운 것 같다. 그 와중 이 책을 받게 되었는데, 저자가 스티븐 울프럼이다. 첨에는 누군지 몰랐는데, 울프럼알파의 그 울프럼이다 ㄷㄷ... 울프럼알파를 수식 가지고 그래프 그리는 것이나, 대학교 과제 풀어달라고 할 때 .. 2023. 11. 26.
만들면서 배우는 생성 AI - 데이비드 포스터 매우 유용한 책을 받았다. 요새는 정말 대-생성 AI의 시대인데, 나름 인공지능 쪽 공부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이것들을 잘 알아야 하지 않나 싶은데,. 논문들도 정말 너무 많이 나오고 너무 바빠서 석사 때에 비해서는 여러 논문들을 딥하게 공부는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뭔가, 석사 때 수업에서 배우고 공부했던 것들이 꽤 자세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최신 트렌드를 어느 정도는 다 러프하게 알고 있지만, 디테일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다. (이제 보니, 여러 교수님들이 수업을 듣는 것이 중요하고 좋은 것이라고 하셨던 게 이해가 간다) 이미지 생성, 챗지피티 등 요새 모든 것들이 마구 생성이 되고 있다. 사실 연구 쪽에서는 Point cloud나 시계열 데이터 등 정말 다양하게 많지만, 아무래도 일반인들에게 제.. 2023. 10. 28.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AutoCAD 2024 오토캐드는 3D 모델링, 도면 작업을 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전문 프로그램이다. 이 책은 오토캐드 2024에 대한 참고서로 설치, 사용법, 팁 등을 포함하고 있다. 사실 나와는 분야가 잘 맞지는 않고, 실무에 가까운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인 것 같다. 오토캐드는 현대 비즈니스와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필수 도구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이 책은 그 도구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표지는 다음과 같다. 일러스트레이터나 포토샵을 소개하는 책처럼, 매년 업데이트되는 것들을 반영해서 새로 출판하는 것 같다. 책이 정말 무지하게 친절한 것을 알 수 있는데,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법, 키보드나 마우스가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까지도 있다. 이외에는 여느 참고서처럼 자세한 설명과 예제들이 들어있어서, 따라하면서 쉽게 .. 2023. 9. 24.
육각형 개발자 - 최범균 요새 많은 사람들이 코딩에 뛰어들고 있다. 이제는 거의 모든 사람들의 필수 덕목이 된 것 같다. 사실 코딩을 할 줄 안다고 해서 개발이나 프로그래밍을 한다고 하긴 애매한 것 같다. 나도 연구 목적으로 코딩을 꽤 많이 사용하고, 어느 정도 숙련되었다고 생각하지만 나를 개발자로 소개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내가 원하는 나의 직무 또한 개발자는 아니기에 그렇게 소개하고 싶지도 않긴 하다. 그래도 분야가 분야인지라, 주변에 개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긴 하다. 여기서 개발이라하면, 정말 코딩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이제 '육각형 인재'마냥 육각형 개발자라는 제목으로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개발자가 될 수 있는지를 소개한다. 사실 좋은 개발자라 하면 코딩만 잘하면 되는 것인가?.. 2023. 8. 27.
노션 Notion 라이프 - 박현정 요새 노션이라는 홈페이지를 다양한 곳에서 여러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 같다. 우리 연구실에서도 예전에 노션 (내부?) 홈페이지를 만들었었다. 물론 지금은 잘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있지만, 서버 관리 목적으로 연구실 사람들이 같이 볼 수 있는 메모장? 정도로 사용하고 있다. 좀 보다보면, 연구실 홈페이지 자체를 노션으로 만드는 경우도 있고 이와 유사하게 개인 홈페이지도 종종 볼 수 있다. 전반적으로 봤을 때, 노션이 약간 깔끔해서 사용하는 것 같긴 하다. 보면 다 이모티콘도 잘 쓰고 은근 예쁘게 구며놓은 경우가 많다. 한빛미디어에서, 노션 라이프라는 제목으로 노션을 잘 사용하는 법에 대해서 책을 만들었다. 뭐 듣기로는, 이 노션을 잘 사용하면 매우 매우 실용적인 메모장이자 업무 관리 툴이 될 수 있다는 것 .. 2023. 7. 23.